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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의 짱짱이 꽃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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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창현 밝은내일IL종합지원센터장, 경북도 찾아 장애인시설 설치 강화 요구 최창현 밝은내일IL생활지원센터(대구시 남구) 대표가 26일 오후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만나 도내 공익시설의 각종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와  관련한 협의를 했다.이날 최 대표와의 협의는 강 부지사실에서 강 부지사와 박성수 복지건강국장, 황용섭 장애인복지과장 박기완 맑은물정책과장 권대수 건축디자인과장 등 10여명의 관계자...
  2. 허행일의 여름에 읽는 시 어느 시인의 나무                    허 행 일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아름드리 마로니에 나무가 되겠습니다무더운 여름날 외로움에 지쳐 있을 때한 줄기 바람 벗하여 지친 님의 시원한 안식처가 되겠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위로만 위로만 뻗지 않겠습니다편안한 등걸을 만들어님의 힘든 마...
  3. 최창현,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이식쿨 호수 휠체어 도전 출정식 가져 사)밝은내일IL종합지원센터와 최창현기네스전시관의 최창현 대표가 15일 오전 10시 키르기스스탄 수도인 비슈케크에서 출정식을 가졌다.이날 출정식은 시청광장 쿠르만잔뜨까 동상앞에서 시청의 장소사용허가로 진행했으며 키르기스스탄 장애인단체 회원들과 비슈케크 시립장애인센터 학생들, 한국대사관 관계자, 한인회원 등 50여명이 함...
  4. 최창현 1급 뇌성마비장애인,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500km 휠체어 도전 사)밝은내일IL생활지원센터와 최창현기네스전시관의 최창현 대표가 휠체어로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를 한 바퀴 도는 기록에 도전을 한다. 최 대표는 휠체어를 입으로만 조종이 가능한 몸을 전혀 쓸 수 없는 중증 장애인이다.최 대표는 오는 13일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7월 3일 귀국때까지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500km를 한바퀴 도는 &lsqu...
  5. 허행일의 여름에 읽는 시 그  리  움            허 행 일밤새 고열로 뒤척이다 깬여명이 오지 않은 이른 새벽사방은 고요한데 시계 소리는까만 광산에서 빛을 채굴하는곡괭이 소리처럼 들리고아직 선과 악은 한 몸처럼 붙어이해, 배려, 질투 같은 것들은태어나지도 않았습니다회색 색종이 같은 이 새벽에님의 이름 석 자 띄우고 얼굴을 ...
  6. 허행일의 여름에 읽는 시 그대 횃불처럼- 故 심정민 소령을 추모하며 -허 행 일방실방실 소년의 미소횃불처럼 주위를 밝히던 너너의 운명이란그런 조국을 위해 존재했나 봐그 짧은 시간에교차하던 만감결정은 단호했겠지매의 눈을 잃지 않으며초계비행으로 완수한 임무마지막엔 아내와 부모님이 떠올랐으리라그리곤 조용히 눈을 감았겠지무사귀환이라는 건국민...
  7. 최창현 대표, 키르키스스탄 카라콜시 장애인 활동가들과 협약 가져 키르기스스탄 이식쿨호수 500km 도전에 나선 최창현 사)밝은내일IL종합지원센터 및 기네스전시관 대표가 20일 오전 11시 전동휠체어 도전 중 인근 카라콜시 장애인 전담 둥지유치원을 찾았다.이날 최대표의 학교방문에 정부 관계자, 시의원, 학교관계자와 카라콜시 장애인 인권활동가들이 함께해 앞으로 양도시간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해 교.
  8. 허행일의 여름에 읽는 시                       살면서                  허 행일늘 한번은 겪었잖아오늘도 이겨내야지밤이 오면 어김없이천장을 뛰어다니는 쥐새끼들청량한 새소리에도똥개는 놀라 짖지 않았던가쓰레기는 매일마다집 앞을 뒹굴지만오늘도 상쾌한 마음으로빗자루를 들어야지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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