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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행일의 여름에 읽는 시
  • 편집국
  • 등록 2022-06-21 03: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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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지역 시인이야기

      시인 허행일
1968년 대구출생
한국시민문학협회 사무처장

                 살면서


                  허 행일



늘 한번은 겪었잖아

오늘도 이겨내야지

밤이 오면 어김없이

천장을 뛰어다니는 쥐새끼들

청량한 새소리에도

똥개는 놀라 짖지 않았던가

쓰레기는 매일마다

집 앞을 뒹굴지만

오늘도 상쾌한 마음으로

빗자루를 들어야지


진실은 항상 깨우치려는 자의 몫


동 트기 전 새벽이 제일 어둡다지만

그래도 태양이 뜨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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