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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후보들 17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장애체험 행사가져
  • 박외영 기자
  • 등록 2022-05-18 09:59:18
  • 수정 2022-05-18 09: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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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선 국민의힘 수성을 후보도...

장애인단체 사)밝은내일IL종합지원센터(대표 최창현)가 정치인들의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장애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대구 2.28기념공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와 정의당 한민정 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행사 및 토론을 하고 있다. 홍준표 후보측에서는 조상영(앞줄 왼쪽)복지홍보분과 위원장이 함께 했다.)

장애인단체 사)밝은내일IL종합지원센터(대표 최창현)가 정치인들의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장애체험행사를 개최했다. 


17일 사)밝은내일IL종합지원센터는 대구 중구 동성로 일대에서 대구시장 후보자와 국회의원 후보자가 참여한 가운데 장애체험을 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휠체어를 타고 장애체험을 하고 있는 이인선 국회의원 후보와 한민정 후보, 홍준표 후보 부인(사진 왼쪽부터) 이날 장애체험행사에는 대구시장 후보 중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 부인과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 정의당 한민정 후보가 각각 참여했으며 이인선 대구수성을 국민의힘 후보도 함께했다. 


이들은 오후 2시 대구 동성로 구)중앙파출소 앞에서 휠체어를 타고 약령시 맞은편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한 뒤 버스정류장에서 저상버스로 2.28 기념공원까지 갔으며 가는 도중 상가 체험, 화장실 체험 등 각종 장애체험을 했다. 


장애체험을 위해 휠체어로 버스에  올라 토론 중인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와 체험행사 관계자들이날 행사를 준비한 최창현 센터 대표는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몰랐던 장애인에 대한 고충을 체험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오늘 체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일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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